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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C News

KTC, EV TREND KOREA 2026 참가…미래 모빌리티 시험인증 및 R&D 성과 공개
작성일 2026-08-25 조회수379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은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개최되는 ‘EV TREND KOREA 2026’에 참가합니다.


KTC는 첨단 모빌리티 시험인증 역량과 미래 연구개발 성과를 소개하는 전시 부스를 운영합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시험인증산업(TIC-EXPO) 특별관’ 내 A603 부스를 운영합니다.


KTC는 **‘모빌리티의 현재를 시험하고, 미래를 인증합니다’**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현재의 시험평가 서비스에서 연구개발, 신규 평가기준·표준화 및 미래 융복합 시험인증 서비스로 이어지는 선순환 사업구조를 선보입니다.


전시 부스는 관람객과 산업계 관계자들이 KTC의 종합 역량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세 가지 핵심 테마존으로 구성합니다.


메인 대표존에서는 미래 모빌리티 시험인증 서비스의 비전과 종합적인 기업지원 역량을 소개합니다. 이를 통해 KTC의 브랜드 가치와 모빌리티 산업에서 담당하는 역할을 알립니다.


시험평가 역량존에서는 전기차 충전기, 배터리 및 자동차 전장부품 등 주요 제품의 성능·안전·전자파 시험평가 솔루션을 소개합니다. 국내외 기업이 시험인증 절차를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제공합니다.


R&D 성과존에서는 ‘xEV용 고전압 배터리 및 충전모듈 통합 성능평가 기반 구축’과 ‘무선 급속충전 안전성·신뢰성 및 실차 적용성 검증기술 개발’ 등 KTC가 수행하는 차세대 연구과제를 소개합니다.


이를 통해 xEV 충전모듈과 무선충전 분야의 연구개발 역량을 알리고 미래 모빌리티 기술의 평가기준 및 표준화를 선도하는 KTC의 전문성을 제시합니다.


행사 기간에는 전기차, 충전 인프라 및 전장부품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해외인증과 기술 컨설팅도 제공합니다. 기업이 시험인증과 해외시장 진출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합니다.


안성일 KTC 원장은 이번 전시회가 차세대 모빌리티와 전기차 충전 인프라 분야에서 축적한 세계적 수준의 시험인증 역량과 R&D 성과를 시장에 소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xEV용 충전모듈과 무선충전 등 미래 기술의 표준화를 선도하고 국내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해외시장 진출을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