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최고의 시험·인증 서비스를 통해 더욱 안전한 세상에 기여한다.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은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개최되는 ‘EV TREND KOREA 2026’에 참가합니다.
KTC는 첨단 모빌리티 시험인증 역량과 미래 연구개발 성과를 소개하는 전시 부스를 운영합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시험인증산업(TIC-EXPO) 특별관’ 내 A603 부스를 운영합니다.
KTC는 **‘모빌리티의 현재를 시험하고, 미래를 인증합니다’**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현재의 시험평가 서비스에서 연구개발, 신규 평가기준·표준화 및 미래 융복합 시험인증 서비스로 이어지는 선순환 사업구조를 선보입니다.
전시 부스는 관람객과 산업계 관계자들이 KTC의 종합 역량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세 가지 핵심 테마존으로 구성합니다.
메인 대표존에서는 미래 모빌리티 시험인증 서비스의 비전과 종합적인 기업지원 역량을 소개합니다. 이를 통해 KTC의 브랜드 가치와 모빌리티 산업에서 담당하는 역할을 알립니다.
시험평가 역량존에서는 전기차 충전기, 배터리 및 자동차 전장부품 등 주요 제품의 성능·안전·전자파 시험평가 솔루션을 소개합니다. 국내외 기업이 시험인증 절차를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제공합니다.
R&D 성과존에서는 ‘xEV용 고전압 배터리 및 충전모듈 통합 성능평가 기반 구축’과 ‘무선 급속충전 안전성·신뢰성 및 실차 적용성 검증기술 개발’ 등 KTC가 수행하는 차세대 연구과제를 소개합니다.
이를 통해 xEV 충전모듈과 무선충전 분야의 연구개발 역량을 알리고 미래 모빌리티 기술의 평가기준 및 표준화를 선도하는 KTC의 전문성을 제시합니다.
행사 기간에는 전기차, 충전 인프라 및 전장부품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해외인증과 기술 컨설팅도 제공합니다. 기업이 시험인증과 해외시장 진출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합니다.
안성일 KTC 원장은 이번 전시회가 차세대 모빌리티와 전기차 충전 인프라 분야에서 축적한 세계적 수준의 시험인증 역량과 R&D 성과를 시장에 소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xEV용 충전모듈과 무선충전 등 미래 기술의 표준화를 선도하고 국내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해외시장 진출을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